누구나 똑같이 쓰는 앱을 만듭니다.
또이또이는 '똑같다'는 뜻으로 지은 이름입니다. 눈이 잘 안 보여도, 글자를 크게 키워도, 화면 읽기 프로그램을 써도 똑같이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출시할 때마다 VoiceOver와 큰 글자 설정으로 직접 써 보고 내보냅니다. 기록은 되도록 기기 안에만 둡니다.
만든 앱
또이또이가 지키는 것
누구나 똑같이 쓸 수 있게
VoiceOver로 모든 버튼과 내용을 읽을 수 있게 하고, 글자를 가장 크게 키워도 화면이 깨지지 않게 만듭니다. 색만으로 상태를 구분하지 않습니다.
기록은 되도록 기기 안에
꼭 필요할 때만 서버를 씁니다. 이용 분석 도구와 광고는 넣지 않습니다. 앱마다 어떤 정보를 어디에 두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둡니다.
우리 집에서 먼저 써 보고
만든 앱은 우리 가족이 먼저 매일 써 봅니다. 불편한 점이 남아 있으면 내놓지 않습니다.
문의
앱 사용 중 불편한 점이나 제안은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.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답변드립니다.